[크리스마스] 클룩, 액티비티 Best 6 발표

한국 국적 응답자들, ‘액티비티’ 우선 70% 이상

김상호 기자 여행·레저 송고시간 2018/12/14 18:42:16 최종 업데이트 2018/12/14 18:42:16

 

(사진 출처 = 클룩테크놀로지)     

 

[연합경제] 14일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인 클룩은 크리스마스 여행을 계획하는 대다수 여행자들이 항공편과 호텔을 선택하기 전에 ‘현지에서 할 것’들에 대한 고민을 우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총 2400여명의 응답자 중 63%가 항공편 예약과 숙박 예약 전 ‘액티비티’부터 우선 정한다고 밝혔고, 특히 한국 국적의 응답자들은 이 비율이 7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룩이 소개한 ‘액티비티 Best 6' 가운데 한국에서는 서울의 대표 전망대인 N서울타워가 추천됐다. 초대형 ‘클룩’ 크리스마스 트리를 비롯, 누구든 트리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사진을 남길 수 있게 포토존으로 조성되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한 최적의 사진 명소로 추천됐다. 

 

핀란드의 산타클로스 마을도 ‘산타 클로스 만나기’를 통해 헬싱키를 탐험, 산타 클로스 빌리지를 방문하는 코스로 추천됐다. 

 

이어 독일 뮌헨의 크리스마스 마켓도 ‘크리스마스 본고장’으로도 불릴 정도로 유명하다. 약 600년의 전통을 지닌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에 클룩의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방문, 다양한 먹거리와 도시 속 중세도시 광장이 선물이 가득한 겨울의 원더랜드로 변신하는 순간을 지켜볼 수 있다고 클룩은 전했다. 

 

이어 암스테르담 빛의 축제, 홍콩의 디즈니랜드, 마카오의 루이스 얀 매직 쇼도 크리스마스 시즌의 액티비티 명소로 추천됐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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