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2020년부터 새 여권 사용…기존 여권 유효기간까지 사용 가능

김상호 기자 여행·레저 송고시간 2018/12/21 17:02:11 최종 업데이트 2018/12/21 17:02:11

 

(이미지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연합경제] 2020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여권의 색이 남색으로 확정됐다.

 

2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장관 주재로 열린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에서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을 확정했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에 남색(일반여권)이 적용되며, 전통미를 살리고 미래적인 느낌이 나도록 겉표지에 태극문양을 양각으로 새겼다. 속지에는 문화재 그림을 배경으로 사용했다. 

 

문화부는 차세대 전자여권은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이며, 현행 여권은 유효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외적으로 여권 소지자가 희망할 경우, 유효기간 만료 전이라도 차세대 여권으로 교체할 수 있게 했다.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은 문체부와 외교부가 공모전과 온라인 선호도 조사, 정책여론조사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김상호 kshulk@y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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